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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 17/06/20 00:46 | 추천 63 | 조회 2042

오소리들을 위한 네이버 뉴스 대응지침 +107 [7]

오늘의유머 원문링크 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44153


제가 애용하는 링크입니다.(정치면 실시간 랭킹뉴스 Top 30)
브라우저에 즐겨찾기 해놓으세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popularDay.nhn?rankingType=popular_day&sectionId=100


첫째,
네이버 뉴스의 댓글은 하루에 20회 쓸 수 있습니다.
좋아요 비추 순회도는 것도 좋지만, 각종충들의 막걸리 먹고 주정하는 듯한 헛소리엔 사실 소극적인 대응죠.

보다 적극적이 되려면 오유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댓글이나 컨텐츠중에
네이버댓글에 사용하기 훌륭하다 생각하는 구문들을 개인적으로 볼때마다 저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충들에겐 생각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저장해놓은 글로 상황에 맞게 빠르게 댓글 10개이상 소진시키면, 시간도 적게 들이고,
각종충들이 반박하기 힘들어 도망가면서, 정치상황을 잘 모르는 일반유저들도 끌어들이는
능동적이고 효율도 좋은 대응방안이라 사료됩니다.


둘째
대댓글을 살펴본다.
호감순에 절대 못들기 때문에 각종충들이 상위 5위정도의 호감글의 대댓글란에 기생하는 패턴은 다 아실겁니다.
대댓글에 달린 헛소리는 모바일에서 뜨는 1면에서 2면 정도만 추천비추 판단후 눌러주는게 좋습니다.

그 이후 펼침으로 내려갈수록 클릭수도 현저히 떨어지고, 일반인들은 거의 보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출근후 잠깐씩 커피타임이나, 짬을내 컨텐츠를 소비하는 바쁜 오유인들은 시간을 세이브해야죠.



셋째
선을 넘은 충들은 신고를 꼭해준다.
신고만 몇군데서 들어와도 30일정도는 댓글활동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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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보다 네이버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 사료되며
즐거운 네이버 뉴스라이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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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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