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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스트.. | 17/09/14 10:00 | 추천 24 | 조회 797

할... 날 따뜻하게 해주렴.. (이번주 그린랜턴) +50 [13]

디시인사이드 원문링크 m.dcinside.com/view.php?id=superidea&no=1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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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에서 다크사이드 아빠 유가 칸의 골렘 부대가 쏜 짜가 오메가 빔에게 쫓기는 하이파더와 그를 데리고 피신하는 빛의 신 라이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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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장 존 스튜어트로부터 구출 임무를 하달받은 할 조던은 최대한 의지를 짜내서 쫓아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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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지가 가진 속도로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라이트레이를 따라잡는다는 것이 불가능.

절망하는 할에게 누군가가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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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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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마틴 조던이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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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환각인가요?"

"넌 지금 우주신을 쫓고 있잖니.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할 건 없지.

하지만 네 마음 속이라는 게 말이 될 것 같다. 그거 말고는 여기 있는 게 말이 안될테니까."


비행할 때는 언제나 아버지를 상상하기 때문에 같이 있는 것처럼 생각했지만 진짜 있을줄 몰랐다는 할

마틴도 날아다닐 때마다 할을 생각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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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죽기 직전에 그 사진을 봤다고 하는 마틴

...흠.. 환각치고 너무 많은걸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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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방향에 목표 보인다. 빠른 토끼구먼.

더 빨리 쫓아가."


"최고속도는 항상 넘기곤 했지만, 지금 정도는 아니에요.

아빠가 말했듯이, 녀석은 우주신이라고요."


"그럴지도 모르지, 아들아. 그럴지도.

하지만 넌 조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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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할의 정신에게 달렸다면서

그린랜턴도 좋지만 자신이 할 조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마틴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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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두려웠던 적이 없나요?

...아빠?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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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조던의 도움으로 다시 의지를 다지는 녹등이

반지 구조물이 버티질 못해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씹고 계속 속도를 높입니다

그리하여 아까와는 확연히 다르게 으-지 하나만으로 무려 스피드포스 수준까지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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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빛보다 빠른 라이트레이를 따라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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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날아다녀서 점점 지쳐가던 라이트레이를 쉬게 놔두고 하이파더를 대신 챙겨가 오메가 빔을 피하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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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타개할 방도가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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