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살해용의자 피해여성 차량 타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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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밀 | 18/02/14 14:01 | 추천 0 | 조회 1623

제주 관광객 살해용의자 피해여성 차량 타고 다녀 +485 [12]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415268

이거 완전 또라이 맞는거죠? ㄷㄷㄷㄷㄷㄷ

gta보다 더한놈이네...;; 사이코패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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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게스트하우스 투숙 관광객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한정민(32)씨가 범행 직후 숨진 여성의 승용차(렌터카)를 몰고 편의점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관광객 A(26)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8일 새벽 시간대 이후인 오전 6시 전후 한씨가 A씨의 승용차를 몰고 가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입수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개수배 된 제주 여성관광객 살해용의자(제주=연합뉴스) 제주시 구좌읍 게스트하우스에서 관리인으로 일하며 지난 8일 투숙하던 여성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한 모씨가 공개 수배됐다. 사진은 수배 전단지. 2018.2.13 [제주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koss@yna.co.kr


한씨는 A씨의 승용차를 타고 근처 편의점에 들러 담배를 샀다. 이 장면도 편의점 CCTV에 찍힌 것이 확인됐다.

이 때문에 경찰은 한씨가 범행 직후 A씨의 승용차로 게스트하우스 바로 옆 폐가에 시신을 유기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차량 지문 감식을 하고 있다.

한씨는 A씨의 승용차로 다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가다가 숙소와 500m 떨어진 곳에다 주차해 놓았다.

경찰이 A씨의 실종 신고를 받은 당일인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께 한씨에 대한 범죄경력 조회를 통해 준강간 피고인임을 확인한 직후 한씨에게 전화를 했던 것도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한씨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으나 한씨가 '제주 시내에 나와 있어 조금 후에 보자'고 말해 게스트하우스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사이 한씨는 제주공항으로 가 오후 8시 35분께 항공편을 통해 다른 지방으로 달아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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