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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댄스.. | 18/04/17 02:08 | 추천 45

[스압/브금] 베츙이랑 원룸에서 아파트로 이사왔다.APT +673 [32]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0475678850



일단 브금 깔고 슨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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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츙이랑 원룸에서 산 지도 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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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중고로 300에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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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한테 고사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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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놀러 댕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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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주고 엑센트 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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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한테 고사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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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놀러 댕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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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원룸 신세...


그러던 와중에

버팀목 전세 대출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고


https://www.ilbe.com/10219088181

(현재 삭제된 글)


밑천 3천만원하고 대출금까지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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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 아파트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삿날은 4월 16일 월요일

모두가 잊지 않는 바로 '그 날' 아니겠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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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기 앞서 포장부터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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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규모도 작고

이사갈 집이 3키로 거리라

자가용으로 충분히 운반할 수 있었다


토요일부터 미리 짐 옮겨놓으라 노무노무 피곤했다


어영부영하다가 이사 당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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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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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이불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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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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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질 하고

노무노무 정신이 없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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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츙이들도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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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에 오니 기분 딱 좋盧?


이제 가구하고 가전제품 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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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먼저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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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하고 옷장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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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인생 처음으로 나한테 침대가 생겼다!


지금까지 살면서 땅바닥 신세를 못 면했다


어릴 때는 집안이 ㄱㅆㅎㅌㅊ 흙수저라서

침대가 없었고

집안 상황이 나아지고 나서도

내 방 없이 거실에서 땅바닥 신세를 졌다

독립해서 원룸살이 하면서도 매한가지였다


오늘부터 침대행이라 기분 딱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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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식탁하고 의자도 왔다

의자가 2개지만 일게이답게 하나만 쓸 수 밖에 없는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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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리터짜리 냉장고도 왔다 ㅋㅋ


원룸에 있던 냉장고는 용량도 냉각도 ㅆㅎㅌㅊ였는데

이제 용량 걱정 할 일 없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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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는 이전 세입자가 쓰던 걸 인수하기로 했다

드럼이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용량도 크고 사실상 새 제품이라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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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가전 게획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좌좀 사상과 꼴페미로 점철된 방송을

봐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TV 없이 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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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먼지 ㅁㅈㅎ시켜줄 공기청정기도 샀다

디자인 커엽지 않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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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쓰던 밥솥이 노짱 따라가서

새로 하나 샀다 ㅋㅋㅋ


이것 저것 다 설치하고 전입신고에 은행 일도 보고

장도 보고 나니 벌써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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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첫날에는 짜장면?


응 좆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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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음식"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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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첫날에는 역시 "그 음식" 이지


일게이가 원룸을 탈출하여 아파트로 이사 온

역사적인 기념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Remember..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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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츙이도 한입 거들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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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살던 원룸에 다시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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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짐 죄다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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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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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즐거웠다

아디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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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에 집에 들어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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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츙이들이 말찡을 갈구고 있는 거 아니盧?

불쌍한 말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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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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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에 두부 쳐박는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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