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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emp.. | 18/04/17 02:05 | 추천 0 | 조회 771

광해군이 싫은 이유 +524 [5]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441763

왜란으로 피폐해진 백성들 상황은 고려도 안하고
막대한 재정을 궁궐공사에 쏟아붇고
공사하느라 백성을 강제노역에 동원하고
공사비 마련한다고 매관매직하고 백성을 쥐어짜고
국방에 써야할 화약원료를 기왓장 굽는데 쓰고

선조때의 이항복,이덕형 같은 유능했던 인재들을 숙청하고
간신에 여인 치마폭에서 헤어나질 못한 암군

외치도 내치가 받쳐줘야 하는데
아무리 북방정세를 염려하고 정보수집에 열심이었다고 해도
내적으로 힘을 키워야 했음에도 백성만 쥐어짜고

현재도 일제때 헐려나간 경복궁을 복원하는데 엄청난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데
광해군 원년에 창덕궁이 완공되었음에도 창경궁, 경운궁(덕수궁), 경덕궁(경희궁), 인경궁, 자수궁 대체..
궁궐 4대강 사업이라고 해도 될듯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가 워낙 개병신이고 영화 광해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이미지가 투영되서 더 미화되는듯

세자시절은 영명하고 능력있는 준비된 임금이었지만
왕이 되선 명바기에 더 가까운 인물이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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