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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18/04/17 10:00 | 추천 24 | 조회 1654

독일에서 스스로 보치를 내버린 보챠매니아 제작자.jpg +174 [5]

디시인사이드 원문링크 m.dcinside.com/view.php?id=superidea&no=14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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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열렸던 독일 wXw의 연례 토너먼트인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에서 팬들을 위한 퀴즈 대회가 열렸는데 관중들이 이 대회를 직관하기 위해 독일로 온 매퓨 (보챠매니아 제작자)를 향해 보챠매니아 챈트를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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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원하는대로 해줘야하는게 프로이기 때문에 결국 링 안으로 들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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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트 세븐처럼 들어온 매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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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상대는 케이지매치 스태프인 STRIGGA (독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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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알고 있는게 많은 레슬링 팬이 상대라 X될거라 생각했다는 매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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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가 챈트를 왜인지 모르게 유도하는 매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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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정답 방식은 상대보다 먼저 턴버클을 터치해서 외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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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링 게네랄 (독일어 발음)이냐?"는 질문에 마치 WWE 팬들에게 "누가 큰 개냐?"라고 묻는거와 마찬가지로 wXw 팬들에게는 매우 익숙. (답은 W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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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였다면 턴버클을 먼저 터치해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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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을 정확히 모르던 매퓨는 결국 가만히 서면서 Botch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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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F**ked Up!"을 외치는 팬들이지만 독일어라면서 이해하지 못한다고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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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 스캇의 마지막 wXw 경기보다 더 큰 보챠매니아 챈트가 독일에서 나왔다고 말한 매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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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만드는 비디오 시리즈에 자기가 나온다는게 이기적일 수 있지만 X까, 너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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