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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삽질.. | 18/05/17 02:37 | 추천 0 | 조회 745

전세 팀장으로 이직하는 건 어떨까요 ㄷㄷㄷㄷㄷ +517 [3]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454991

일단.. 지금은 그냥 진급 2년 밀린 과장1년차 나부랭이입니다.

연봉은 상여까지 4,400만원인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ㄷㄷㄷㄷㄷ




이직제의가 와서 의사만 표현하면 이직이 가능한데

문제가.... 1년 + 1년짜리 팀장입니다.;;


이직 기업은 대기업 계열사이고 (사원수 1,300명, 매출 2,100억 정도, 근데 순익이 2016년 기준으로 90억 ㅡ.ㅡ;;)


기존에 있던 팀을 리빌딩하는건데 팀장으로 와 달라고 하네요.

근데 계약직이고, 계약조건이 1+1 ㅡ.ㅡ;; 1년 해 보고 잘되면 1년 연장 + 정규직 전환
(당연히 2년하면 정규직(무기계약직)이지만 공채와 같은 대우를 해 주겠다고 ㄷㄷㄷㄷㄷ)


근데 연봉이.. 연봉이.. 2,000만원 더 주네요.
그리고 좆빠지게 하면 1년 연장은 가능할 것 같아서 (정규직은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11개월 연장계약으로)


그럼 대기업 팀장이란 이력이 생겨서 중견기업 가기도 좀 쉬울 것 같고.




근데 또 계약직이란게 엄청 걸리기도 하고.

고민이 크네요 ;;;


마치.. 예전에 전세집 계약하기 직전 기분이란 ㅠㅠ

걍 빚내서 집을 사고 빈곤하게 살까, 전세로 살까..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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