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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 19/03/16 02:07 | 추천 35

베네수엘라사태와 동남아 3개국으로 보는 중국의 일대일로 +381 [5]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1068009397



베네수엘라사태와 동남아 3국이 중국의 일대일로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려고 해.


먼저 베네수엘라 이야기를 할께


베네수엘라사태는 중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동안 베네수엘라는 서방국가들에게 대한 무역이 막히자. 중국과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국가들에 대한 오일수출을 모색하고 있었어.







70조가 넘는 차관을 망해가는 국가에게 쏟아붇는 나라가 있을까?


그런나라가 있지. 중국.


빚을 못갚고 제대로 망하게 되면 그나라의 산업시설을 강탈하고 항구를 접수한후 군사시설을 짓고 있어.


그런데 우리 중국몽이 동남아 3개국 순방을 한다는 시점에 맞춰서 베네수엘라에 대정전사태가 벌어져서 수도, 전기, 항만등 모든 산업이 올스톱되지.


참 신기하지? 이런 우연이 ㅎ


중국은 정전사태를 도와주겠다고 발벗고 나서고 있어.


우리가 눈여겨 봐야할것은 베네수엘라는 국제무역을 하는데 있어서 더이상 달러를 쓰지않고 페트로 전자화폐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야.





마두로정권은 앞으로 오일수출을 하는데 있어서 더이상 달러를 쓰지않기로 했고 중국이나 타국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전기요금으로

1코인당 500불 한국돈으로 대략 55만원정도로 채굴하고 있는 현실이야.


문제는 거래중인 코인을 현금화 시켜야 되는데 지금 북핵과 관련된 유엔 제재로 모든게 막혀있는 상태야.



러시아도 피해갈수 없는 응딩이형님의 제재. ㅇㅇ




4차산업혁명으로 전자결제시스템의 핵심이 될 5G, 독일 및 유럽국가들에게는 화웨이 쓰지말라고 경고한번씩 주시고




베네수엘라에서 미대사관 직원들을 전부 철수 시켜버렸어.


과거 이란과 예맨 미 대사관 철수에 비추어 볼때 앞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일어날 일들은 이제 빼박인거지. ㅇㅇ


자 그럼 동남아로 넘어가서 중국몽이 방문한 캄보디아를 보자.




시진핑과 거하게 쭝꿔뽕 한사발 마시고 있는 이사람은 캄보디아에서 33년동안 장기집권하고 훈센총리인데 요즘 슨상님 빙의해서 "중국은 캄보디아의 가장 믿을 만한 친구" , "둘도 없는 친구" 라면서 차이나 머니에 취해서 신이 난 상태이지.


중국은 베트남을 견제하는데 캄보디아를 이용하고 있는 중인데 알아서 훈센은 남중국해를 두고 중국과 맞서고 있는 베트남 등짝에 거하게 칼을 꽂고있는 중이야.


과거에 자국민의 5분의1을 학살하던 크메루정권에서 해방된 이유가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이었고 그이후 친 베트남 세력으로서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사람이 훈센이었거든.


현재 캄보디아는 미군과의 합동 군사훈련을 무기한 연기하고 중국과 골든 드래곤 ;; 황금용이라는 짱깨냄새 물씬 풍기는 합동훈련을 실시중이야.


그리고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을 중국에 유학을 보내고 언론인과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들 대다수가 나중에는 친중 지도세력이 되서서 캄보디아를 장악하게 될것으로 보고있어.




그리고 이곳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항구에 제2의 마카오를 꿈꾸며 짱개자본을 물씬받아서 카지노도 짓고 국제항도 만들고 할계획이라고.


자그럼 우리 중국몽 댓통령이 스쳐지나간 중국의 일대일로 자본이 투사되고 있는 지역을 살펴보자.



말레이시아의 쿠안탄 - 브루나이의 무아라 - 캄보디아의 시아누크빌. 정확히 말라카 해엽에서 나오면 남중국해에서 시사군도 까지 영향력을 투사할수 있는 거점들이야.


세계 무역 교역량의 40% 그리고 중국의 원유수송의 80%가 (한국은 99%) 싱카포르의 말라카 해엽을 지나가고 있어.


그런데 거기에서 미해군기지가 있는 싱가포르에서 천조국이 딱 버티고 중국의 목줄을 잡고 있는 형국이야.




천조국 응딩이 ㅆㅅㅌㅊ?




그래서 중국은 미얀마의 차우크퓨항을 통해서 중국 윈난성 쿤밍시까지 연결되는 가스, 오일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게 돼는데 실질적인 물동량은 말라카해엽을 통과하는 루트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하고 현재 중국의 경제문제로 철도건설도 좌초된 상태야.


그리고 또다른 문제는 이분들인데...




로힝야족... ㅇㅇ



북서부의 라카인지역에 모여 살고 있는데 이곳은 방글라데시, 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즉 차우크퓨항을 포함한 이곳에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야.




그리고 파키성님들이 라카인분쟁뒤에는 IS 가 있다고 호들갑떨고 막 그러던데 믿거나.. 말거나..


그리고 중국이 마지막으로 히든카드로 생각한다는 크라운하.


정확히 말라카해엽으로 돌아 갈 필요없이 이곳에 운하를 뚫자는 계획이 있으나...,






태국 남부 이슬람 4개주에서 분리 독립을 주장하고 있는데 100년전 말레이 반도의 이슬람 지역을 태국이 불법적으로 합병했으므로 우리에게 정통성이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




ㅎㄷㄷㄷ.


이슬람 세력은 제쳐두더라도 크라운하는 태국의 불안한 국내정치 때문에 운하계획은 앞으로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보고 있어.


탁신파와 반탁신파의 문제뿐만 아니라 싱가폴의 화교들과 경제적으로 연결된 대다수의 지도층들이 시노타이들이고 때마다 일어나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분들은 무혈 쿠데타가 뭔지 4년마다 정석을 보여주시는 분들임. ㅇㅇ


현재 미중패권전쟁은 (해피엔딩?)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어.




우리 느긋한 럼프형. 바지끄댕이 잡고 형님형님 할때까지 팔짱끼고 구경하겠다는... (이미 되돌리긴 늦었어 짱깨..)


중국몽씨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그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고, (바이두 백과사전에 의하면 조선족이라는.. 왜 안고쳐?)












똑바로 일어서라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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