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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귀.. | 19/07/18 01:30 | 추천 51

끝나지 않은 홍콩 분쟁 +453 [6]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1185840518


 

며칠전 홍콩 행정장관 캐리람은 시민들이 계속 반대하자

법안 상정을 공식 포기하지 않고

"중국 본토 송환법은 죽었다."라고

법적 구속력이 없는 말장난을 해 시위는 계속됨

 

친중시민(대개 새로 이민온 짱개)과 홍콩시민 간의

갈등도 붉어지고 있는데...

 

존 레논 벽이란게 등장함(정부비판 메모지 도배)

“홍콩 파이팅 (香港加油)”, “송환법 반대”, “송환법 철회”, “캐리 람 즉시 사퇴” “우리 홍콩을 위해서 모두 다 함께 하자” 등의 내용이 국회의사당을 비롯, 동네마다 큰 벽에 붙여짐



 

ㅡ 존 레논 벽은 2014년 우산혁명 때 홍콩에 처음 등장했다. 1980년 암살된 존 레논을 추모하며 체코 젊은이들이 반공산주의와 사회비판에 대한 메시지를 벽에 붙이며 민주화 운동을 독려하던 것이 시초로, 우산혁명 당시 시위 참가자들은 정부 청사 밖에 있던 벽에 홍콩의 민주화를 기원하며 자유롭게 포스트잇에 의견을 써 붙였다. 애드미럴티에 있던 이 벽은 우산혁명이 끝난 후 사라졌다. ㅡ

 

그러던 중 존레논 벽을 두고 짱개와 홍콩시민 간의

폭행사건이 시끄러워져 홍콩인둘의 공분을 삼

홍콩 시민이 중국 반대 포스티잇을 지키려하자

짱개 프락치 새끼가 그 시민을 폭행했고

홍콩 시민은 무저항으로 얻어터지면서 버팀

 

이것이 짱개 프락치 클라스. YouTube

 

대만에선 지지세력을 넓혀가던 친중 정치인 한궈유가

"홍콩 시위 모른다" ㅇㅈㄹ했다가 지지율 폭락

현 차이잉원 총통을 비롯한 반중파 지지율이 역운지함


 

거기다 대표 홍콩 반중 미디어 대표 Jimmy Lai를 펜스 부통령을 비롯한 미국 대표단이 만남


역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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