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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니.. | 19/09/12 11:48 | 추천 0 | 조회 986

관상학 이야기 +520 [11]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664887

요즘은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많죠...


예전에 어떤 책애서 봤던 문구인데

다소 날카로우며 쌍꺼풀 없는 눈매는 관찰력이 준수하고 승부근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들에 이런 사람들이 많으며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주로 그러하다...(다는 아님...)

이게 좀 냉정하고 고집스러운 성향을 가지게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긴한데

그 똥고집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는 밑거름이 되기도....


김연아, 박지성, 손흥민, 서장훈, 이상화....

확실히 승부근성 있고 경쟁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듯....


과거 잘 나가는 장군들이 주로 이런 생김새였다고 하는데 .... 믿거나 말거나 ㅎㅎㅎ


반면에 쌍꺼풀이 있고 눈밑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 사람들은 품성이 온화하고 덕망이 있다고 합니다.

승부근성보다는 어울려 사는 삶을 좋아하고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성을 바탕으로 한 활동에 강점이 있다는...

유들유들한 성격이라 좁은 영역에서의 경쟁력은 떨어지지만 전체를 통취합 해나가는 능력은 상위에 있다는 이야기들..



뭐 그런게 생각 나네요....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믿거나 말거나 ㅎㅎㅎ

다 그런거 아니니까 일반화 하지는 맙시더 ㄷㄷㄷ

근데 저는 좀 믿는 편 ㅎㅎ

20190912_1147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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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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