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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에.. | 19/10/10 05:28 | 추천 29

(쓰압)유시민의 거짓 선동은 항상 이런 식이다. 알릴레오 저격 +363 [2]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1204866074







우선, 전후 상황을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서 간략히 사전 설명 하려고 한다.


19년10월09일 화요일 저녁 유시민 작가(이하 뇌썩남)가 알릴레오 라는
노사모 유튭 프로그램에서, 정경심의 한투증권 직원 김경록과의 단독 인터뷰를
편집해서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하였고,

다음날 10일 수요일, 난리가 남. 알고보니 뇌썩남에 의하면, 김경록이
뇌썩남 본인 한테 직접 연락이 와서 약 두시간 넘게 대화를 했고, 그중에서
한시간 반 넘게 상호 동의 하에 녹음을 하며 인터뷰를 했고,

녹음을 완료하고, 그 녹음을, 문서파일인, 녹취록으로 만들어 김경록은 요구하지도
않아서 주지도 않았고, 김경록의 변호사에게 준 상황에서

뇌썩남유튜브 라이브 방송 후 9일 저녁 19시 이후에 김경록은 다시 검찰에 소환이
됐는데, 검찰은 김경록 변호사로 부터 건네받은 녹취록을 이미 확보하고
김경록과 신문을 시작했다고함.

해당 뇌썩남의 유튜브가 방송 된 이후 김경록 변호사 측의 반발로 기사가 나오는
상황인데, 김경록 변호사 측은 뇌썩남의 방송이 편집되고 뇌썩남의 입장에 맞춰서
편집이 되서 보도 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임.

그러자 다음날인 10일 수요일 저녁 뇌썩남은 급했는지 알릴레오 as 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조수진 변호사와 해명방송 까지 했는데,

뇌썩남 방송에 의하면, 녹음 파일은 현재 뇌썩남 측만 가지고 있고, 녹음파일과 녹취록은
김경록이 요구하지 않아서, 둘다 김경록이 갖지 않은 상황이고, 김경록 변호사만
녹취록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함.

그러면서 뇌썩남은 편집된 방송 이외의 총 1시간 반 이상 분량의 대화가 들어간
녹취록을 김경록의 변호사가 검찰에 제출하고, 또 현재 조선일보 등 각종
언론사에 이미 퍼졌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면서

9일 저녁에 편집 방송된 분량 이외의 뇌썩남 자신과 김경록의 대화 녹취록이 뇌썩남
본인의 동의도 없이 검찰과 조선일보 등 언론사에 유출이 된 상황이 위법한 것이
아니냐 하고 알릴레오 엠씨를 보는 조수진 변호사에게 묻는등 굉장히 불쾌해 하는 상황임

현재, 녹취록 전문을 가진 곳은 김경록 변호사, 검찰과 조선일보를 필두로한
일부 언론으로 추정되는데, 뇌썩남이 발끈 하는 이유가 1시간 반 넘어가는 녹취록에
공개되기 꺼려하는 본인의 발언이 있어서 뇌썩남이 발끈하는게 아닌가

나는 추측하고 있음. 아무튼 현재까지의 상황이다.


그러면 지난 9일 화요일 밤 뇌썩남의 알릴레오에서 방송된 내용 중
여러가지 잘못된 내용중에서 가장 찾기 쉬운 뇌썩남의 선동 및
구라 하나 뽑아서 뇌썩남의 구라를 파헤처 보고자 한다.

알릴레오 라이브3회 (https://youtu.be/_mZBRVFO5z0)

59:20-1:04:01 사이에 나오는 5분간의 부분을 나도 그대로
녹취록으로 만듬. 그리 길지 않으니까 읽어봐라 아니면
링크 들어가서 직접 59:20-1:04:01 사이 들어보던지,

=================================================
-(알릴레오측이 편집한 김경록 녹음파일)
김경록
(8월)28일 날 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그 하드디스크 교체하고
이런 일이 있었는데, (조국)교수님이 퇴근하고 들어오신거예요.

그러면 이제 저는 집에 갑니다. 인사하고 그 기사도'아내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3번, 4번 총 만났거든요, 2014년부터. 항상 그말씀(고맙다)은 하셨어요.
항상 고맙다고. 와 우리 **이 잘 놀아줘서 고맙다. 정경심 교수님 잘
도와줘서 고맙다
. 그렇게 검찰에 진술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그 다음날 되니까, 아침부터 기자들한테 전화가 핸드폰이
터질 정도로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패턴이 다 똑같아요. 제가 이제 그 키워드를 이야기 하면
어떻게 이제 기자들이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거를 기자들이 크로스체크를 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네가 한적이 있냐' 그런데 저는 이제 피의자 신분이고,
이야기 할수 없는 상황이라 전화를 안받아요

그러면 몇번 하다가 전화를 안 받으면, 검찰에서 나오는 그 키워드
하나가지고 기사를 써야 하는데

첫 번째 쓴 사람이 기사를 쓰면 두번째, 세번째는 그걸 아예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자기네들이 추가로 쓰는데


나중되니까 피씨 교체해줘서 고맙다라고 기자가, 기사가 그렇게 돼 버리더라고요.

조수진 : 이건 뭐..

유시민 : (웃음)이거 이 증언에서 제일 눈에 띄는 대목은 제가 이제
그 키워드를 이야기 하면 이 이야기는

조수진 : 예, 예,

유시민 : 이거는 검찰에서 이야기를 하면 그런 뜻이에요, 제가
검찰에서, 그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 기자들이 알게 됩니다.

조수진 : 그걸 어떻게 알아요?

유시민 :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요, 기자들이 뭐 검찰청을 도청했나보죠

조수진 : 에이 안넘어오시네요, 아니 근데 제가 저도 이 대본을 보고 이 부분이 굉장히
화가 났어요, 검찰에서 피의자신분에서 진술한 거는 본인방어권도 있고, 사실 이게 이
무죄추정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기밀에 속하는 건데, 이게 기자들한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검찰에다가 이야기를 하면, 기자들한테 전화기가 터질정도로 전화가 오고

유시민 : 예 바로..

조수진 : 바로,, 얼마나 무서워요~

유시민 : 그니까요, 이게 생중계에요, 거의 생중계인데 통체로 중계하는게 아니고,
발췌 중계에요

조수진 : 어,,,

유시민 : 맥락을 다 제거하고, 조국이 김피비한테, 마주쳤을 때, 고맙다고 그랬다.
이게 고맙다라는 키워드만 나가는 거에요

조수진 : 네,,,

유시민 : 그럼 기자들은, 그 앞뒤 맥락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사람한테 전화를 해요
그럼 이 사람(김경록)은 전화기가 불이나니까 전화를 안받아요 무섭기도 하고, 그러면
최초에 누군가가 용감하게 써요,

조수진 : 이런게 아니겟는가? 아니면 뭐

유시민 : (조수진과 동시에) 뭐뭐라고 알려졌다.
조수진 : (유시민과 동시에) 고맙다고 말해

유시민 : 라고 확인되었다 이렇게 쓰면, 그다음부터는 똑같이 배끼면 조금 명이 상하잖아요
그러니까 뭘 덧붙이게 돼요, 그래서 계속 붙이다보면 서너단계 건너가면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이런 기사가 나는 거예요,

조수진 : 야 이거는 지금 김경록씨가 자기 이름 다 공개하고, 실제로 유시민작가님 만나서
이야기 한 내용이잖아요

유시민 : 그렇죠, 검찰에서도 이렇게 진술 했데요, 2014년 이후에 정경심교수의 자산관리를
사실은 자기가 원래 한게 아니고, 자기네 인제, 회사 고위층에 계신 분이 예전부터 정경심교수가
고객이였는데, 그분이 그걸 할수 없는 상황이 되서, 자기한테 넘겨줘서 자기가 받은거에요
2014년도 쯤에,

조수진 : 음... 음...

유시민 : 그래서 그 4년넘게 자산관리를 해왔기 때문에, 그 기간에 식사를 같이 한적도 있고, 인제,
조장관 가족하고, 그담에 조국교수와 마주친적도 여러번 있는데, 그때마나 늘,, 늘,,, 고맙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거에요 그렇게 진술을 했는데,

조수진 : 아..

유시민 : 그날 8월28일인가 자택 하드 교체하던 날도 마주쳤을거 아니에요
퇴근하고, (김경록)자기는 가고, 그때도 아 고맙습니다 라고 같이 진술을 한거죠 쭉
근데 증거인멸하던 날 조국과 마주쳐, 조국이 고맙다고 인사 건네
요게 키워드가 돼서 딱 나가는 거에요

조수진 : 아..

유시민 : 그니까 신문기사가 이런식으로 만들어지는거죠, 언론의 기사가.

조수진 : 음..

유시민 : 이거 쫌, 소름끼치지 않아요?

조수진 : 예.. 무섭네요. 그러니까 조국장관 입장에선 약간 굉장히 억울한게, 본인은 인사성 바른건데
평소에도, 하여튼 보이면은 (조국장관이)'고맙습니다' 그날도 뭐하고 계시길래, '아.. 고맙습니다'
그 예의 목소리로

유시민 : 네, 늘 그랬다는 거에요

조수진 : 했는데, 그게 앞뒤 이렇게 맞춰가지고 하드디스크 교체하던 날, 조국장관이
고맙다고 해, 이렇게 됐다는 거죠

유시민 : 네 댓글에 지금 아오 울화통 터져 이런거 막 나오고

조수진 : 아 진짜 미친다.

유시민 : 그러니까 이게 사례에요 사례, 전형적인

조수진 : (라이브 댓글창을 보며) 영화같은 사실이 무섭네요. 네 (댓글을 읽으며) 윤석열이
책임져라 여러 댓글이 있습니다.

=================================================



위 뇌썩남과 엠씨와의 대화를 보자.

김경록이 뇌썩남과의 녹음파일에서 확실히 언급한 건 세개 정도임

1. 8월28일 조국 자택에서 하드 교체중 조국과 마주침.

2. 14년 이후 자택에서 총 3회에서 4회 조국과 만남

3. 조국과 만날 때마다 조국은 ~랑 놀아줘서 고맙다.
정경심 교수님(아내) 잘 도와줘서 고맙다.



김경록의 주장은 본인이 검찰에 진술한건 위와 같이
언급한게 다 이고, 조국자택 하드 교체중 만난 것과
만날때마다 아내 잘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이야기 한게 다인데

이게 후속기사가 나올 수록 조국이 김경록 본인에게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라고 기자들이 기사를 썼다고
뇌썩남에게 이야기 함.

그런데 녹음파일을 들은 뇌썩남은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발언을 함

"유시민 : 맥락을 다 제거하고, 조국이 김피비한테, 마주쳤을 때, 고맙다고 그랬다.
이게 고맙다라는 키워드만 나가는 거에요"

"유시민 : 그럼 기자들은, 그 앞뒤 맥락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사람한테 전화를 해요
그럼 이 사람(김경록)은 전화기가 불이나니까 전화를 안받아요 무섭기도 하고, 그러면
최초에 누군가가 용감하게 써요,

유시민 : 라고 확인되었다 이렇게 쓰면, 그다음부터는 똑같이 배끼면 조금 명이 상하잖아요
그러니까 뭘 덧붙이게 돼요, 그래서 계속 붙이다보면 서너단계 건너가면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이런 기사가 나는 거예요,"

처음엔 조국이 김경록을 마주쳤을 때 고맙다 기사가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기사가 나갔다는 이야기를 함


-과연 기자들이 검찰 취재를 통해 기사를 쓰면서
김경록과 유시민이 말한대로 기사가 왜곡이 됐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자들이 왜곡했다는
김경록과 유시민의 말은 거짓말임
.

조국 고맙다 라는 단어로 뉴스검색해봄, 기간은 올해 8월이후로 정해서
검색해 보니



12페이지 부터 조국자택에서 김경록이 하드교체 하던 중
조국과 마주치고 고맙다는 취지로 이야기 했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함.

최초 보도는 YTN 단독 기사인데 https://www.ytn.co.kr/_ln/0103_201909121616015153



최초 보도(2019-09-12 16:16)는 YTN 단독 기사인데
(https://www.ytn.co.kr/_ln/0103_201909121616015153)



내용이 정말 심풀하게 객관적 사실만 써 놓음
조국자택에서 하드 교체중 조국과 마주쳤고
조국이 김경록에게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라고 이야기
했다는 것만 써 놓음.

YTN 단독기사는 이렇게 심플하게 사실만 전달함.

그럼 단독기사가 타 언론으로 전파되면서
김경록의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유시민의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처럼
왜곡된 기사가 있을까?

최초보도한 YTN의
2019-09-12 18:09 후속보도
(https://www.ytn.co.kr/_ln/0103_201909121809573251)
에서도 역시나 최초보도에서 벗어나지 않음.


12페이지 최초 보도 이후 다음인 13 페이지를 보면,


YTN 보도 이후 채널A, KBS, TV조선, 중앙일보 이후 타 언론사
순으로 보도가 나오는데,




2019-09-12 19:35분 두번째로 보도한 채널A 기사를 살펴보자.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66106)



김경록과 뇌썩남이 주장한 것 처럼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는 내용은 없음.

YTN 단독 보도 그대로 마주쳤고,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는 내용에서 안 벗어남.


다음은 2019.09.12 20:36분 올라온 KBS의 단독 기사임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2061&ref=A)

왜 단독이냐. 기존의 YTN 단독 보도 내용인 조국과 마주치고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는 내용에서 추가로 구체적인 사실이 추가가 됨.

YTN의 18시 단독보도를 보고, KBS는 YTN 보도 내용에서
여러가지 사실을 추가함.



정경심이 김경록에게 카드를 주며 하드 디스크
구매해 오라는 구체적인 내용과 더불어, 교체한 하드를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재설치 해달라는 요청 했다는 사실이
추가가 됨.

그리고 YTN 최초 보도의 조장관과 마주치고 조장관이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고 했다는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줘서 고맙다는 것인지,
가족일을 도와줘서 전반적으로 고맙다는 뜻이였는지
분명하진 않다
고, 명확하게 의미까지 확실하게 쐐기까지 박아 놓음.

KBS 기사에서는 오히려 상황을 더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헛갈릴 내용 없이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긴 했어도.

역시나 김경록과 뇌썩남이 주장한 것 처럼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는 내용은 없음.


다음은 KBS에 이어서 2019.09.12 21:06분에 보도한 TV조선기사임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2/2019091290088.html)



TV조선 기사에선 YTN 보도 내용과 동일하고,
김경록이 구매한 하드의 영수증 확보했다는 내용이 추가된 것 빼고는

김경록과 뇌썩남이 주장한 것 처럼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는 내용은 없음.


다음은 TV조선과 거의 동시인 2019.09.12 21:10분 기사를
쓴 중앙일보 기사임
(https://news.joins.com/article/23576736)


중앙일보도 YTN 보도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음.

2019.09.12 23:26분 조선일보도 인용보도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2/201909120130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역시나 내용은 인용 보도

2019-09-12 23:39:28초에 뷰스엔 뉴스라는 듣보잡 언론사도
보도하는데 주요 단독을 한 YTN KBS 인용보도인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076)

역시나 김경록과 뇌썩남의 주장처럼 왜곡보도 하진 않음.





2019.09.13 01:03분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061)

2019.09.13 06:00분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08280&code=61121311&cp=nv)

2019.09.13 07:22분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60)

2019.09.13 08:40분 MBN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935388)

2019.09.13 09:26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913000009)

2019.09.13 10:55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212716)

12일 YTN과 KBS 단독보도를 필두로 다음날 13일까지
김경록과 조국이 마주쳤고, 조국이 김경록에게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말한 취지는

다양한 언론으로 부터 인용보도 된 것이 전부임.

그 어떤 언론도 김경록과 뇌썩남이 주장한 것 처럼
'피씨 교체해 줘서 고맙다'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는 내용으로 보도한 곳은 없었고

KBS는 정확하게 어떤 의미로 조국이 김경록에게
고맙다라고 한건지는 알수 없다 라고 까지 했고

인용보도한 기사들 중 헤럴드 경제는
정경심의 반박까지 기사에 실어 줬고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 라는 부분은 아에 기사에 쓰지도 않았음.


결론 및 요약

뇌썩남 즉 유시민이 알릴레오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아내를 도와줘서 고맙다'라는 발언을

언론사와 기자들은 '증거인멸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왜곡보도
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오히려 KBS는 조국에게 유리하게 명확하게 기사를 써줌.


더 찾아보고 싶으면 니들이 찾아 봐라.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query=%EC%A1%B0%EA%B5%AD%20%EA%B3%A0%EB%A7%99%EB%8B%A4&sm=tab_pge&sort=2&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6&ds=2019.04.13&de=2019.10.10&docid=&nso=so:da,p:6m,a:all&mynews=0&start=141&refresh_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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