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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 19/10/22 00:44 | 추천 43

(논문급 필독) 몸을 가장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법 (35살 9년차 백수) +804 [42]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1207672995

9년차 백수로 모든 생활리듬을 경험해봤고 몸이 병신이 되면서 회복에 대해서 연구를 해봤는데 오늘 깨달았다

비법은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

가장 추천하는 건 실내 자전거다 

무릎이나 허리 안 좋은 애들은 달리기 못 하니까

건강한 애들이라면 달리기로 충분

23도 정도 되는 적당한 날씨에 가벼운 트레이닝복을 입은 상태에서 땀이 흘러 눈을 따갑게 할 정도의 운동이 핵심이다

나는 실내자전거로 경험한거라 최소 30분 이상에서 최대 2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렇게 하면 몸이 회복되는 이유는 몸 밖으로 땀이 나는 것처럼

몸 안에 세포들에 좋은 액체가 공급된다는거다

세포하나하나가 풍선이라고 하면 땀이 송골 송골 맺힐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해서 심장 펌프질을 하고 

혈관의 압력을 높여서 혈기없는 세포들에 좋은 액체를 공급하고 풍선이 터지기 전까지 풀로 공급하는게 중요함

세포들이 100% 빵빵해질 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의 운동은 탈진을 일으킬거임

우리 세포들은 장애인이 아닌게 이렇게 공급된 좋은 액체에서 좋은 성분들을 머금고 있다가

간밤에 자는 동안 이 좋은 성분들을 몸의 회복에 사용해

아무리 음식을 잘 먹더라도 세포에 빵빵하게 공급을 해주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이거야

저녁을 잘 먹고 운동을 한 다음 자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그리고 수면 시간도 중요한게 내가 하루 4시간을 자는 생활을 3달 넘게 하면서 잠이 너무 부족해서 비명 지르며 일어난적도 많은데

이때 깨달은게 우리 뇌는 자는 동안 일련의 과정을 따라 회복과정을 처리한다는거임

내가 알아낸 바로는 잠의 초기 4시간 정도는 신경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는데

가장 큰 신경인 뇌가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고 그 다음이 장기에 관련된 신경임

위, 소장, 대장이나 기타 콩팥 허파 간 처럼 기타 장기들의 신경도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해

잠을 제대로 안 자면 설사를 많이하고 푹 자면 아침에 쾌변을 누는 것도

자는 동안 장에 관한 프로세스를 거쳤느냐 안 거쳤느냐가 좌우함

장의 미생물 밸런스도 장 신경 피로도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하루에 야채를 먹었을 때와 안 먹었을 때 쾌변의 차이가 꽤나 큼

그리고 5~6시간 정도에 몸의 회복인데 근육들이고

마지막 7~8시간 동안 몸의 가장 바깥인 피부의 회복이 이루어지는데 이건 입안처럼 몸의 안쪽의 바깥부분도 포함함

그래서 구내염 생기면 잠자는 동안 회복되는 일련의 과정을 모두 거쳐야 빨리 나아

점심을 먹고 잠깐 잠을 자거나 저녁을 먹고 잠깐 잠을 자는 건 장과 관련된 신경에 부담을 줄여주는거라 효과가 좋다

의외로 장 신경이 피로에 끼치는 영향이 뇌만큼이나 꽤나 커


그래서 몸의 회복을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면 

아침 먹고 운동하고 자고
점심 먹고 운동하고 자고
저녁 먹고 운동하고 자라

좋은 성분으로 세포를 빵빵하게 했다가 자서 쓰게 만들고 자는 동안 떨어진 혈관 압력으로 세포가 다시 쪼그라 들면
점심 때 또 좋은 성분으로 세포를 빵빵하게 하고 자고 저녁에 또 반복하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이때 운동은 근력운동 보다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서 눈에 땀이 들어갈 정도의 유산소 운동이 좋고
폭식은 잠자는 동안 장 신경의 사무를 처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기 때문에 밥은 적당히 먹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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