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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 20/01/15 03:53 | 추천 46 | 조회 5085

[ESPN] 래쉬포드가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밝은 미래를 그리는 맨유와 서포터들 +36 [36]

에펨코리아 원문링크 https://m.fmkorea.com/best/2603968543

RASH.jpg [ESPN] 래쉬포드가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밝은 미래를 그리는 맨유와 서포터들
https://www.espn.co.uk/football/english-premier-league/story/4030687/man-united-have-hope-of-a-brighter-future-amid-rashfords-emergence-as-a-world-class-talent



맨유는 이번시즌 일관성이 너무 없어서 최근 홈 대승으론 서포터들에게 희망을 줄 수 없다.

하지만 마커스 래쉬포드가 리그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가 되가는 걸 목격하는 지금이라면 이는 서포터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22세 밖에 되지 않은 그는 이번 노리치전에서 200 경기를 뛰며 18, 19 호 골을 기록했다.

이중 18호 골은 솔샤르 감독이 그에게 요구했던 골이었다. 상대 수비보다도 뒤에 있다가 재빠르게 치고나가 골을 기록한 이 골은 솔샤르가 말하는 '골잡이의 골' 이었다. 그 다음 19호 골도 래쉬포드가 날카롭게 판단해 전해준 패스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번 리그 컵 준결승 1차전에서 홈 3-1 참패를 당했을 당시에도 그는 처음으로 주장완장을 찼으며 경기 후 팬들에게 무엇이 잘못됐는 지를 설명하기 위해 팀을 대표해 발언하였다. 조용히 숨는 편이 더 쉬웠을 테지만 그는 동료들을 대표해 앞에 나섰고 이는 그가 성숙했음을 의미한다.



래쉬포드는 그의 커리어상 이번시즌이 가장 생산적인 시즌이고 아직 전반기를 막 지났지만 이미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더 나아간다면 시즌 30골의 가능성도 충분하다.

경기수가 많아 위험하지만 래쉬포드의 존재는 너무도 중요해 보인다. 솔샤르는 FA 컵 울브스전 재경기 기자회견에서 래쉬포드에 대해?

"많은 게임을 소화해왔기에 난 그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살펴봐야 할 것"

"래쉬포드는 함께 일하기엔 최고의 소년이다. 그는 훌륭한 아이고 배우고, 향상시키고 싶어한다" 이라 말했다.



현재의 많은 팬들은 이적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원한다. 하지만 이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이미 팀에 존재하는 세계최고의 재능으로 발돋움 하려는 한 재능을 놓친다면 이는 부끄러운 일일 것이다.

불과 22세의 나이에 그는 이미 새롭게 변화해가는 유나이티드의 얼굴이 되었다. 올 시즌 더 많은 책임을 요구받은 상황임에도 그는 발전했고 그의 역할을 훌륭히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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