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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율 | 20/01/25 05:31 | 추천 73 | 조회 1804

[메트로] 램파드 : 나 사리처럼 캉테 8번으로만 쓴거 아닌데??? 그리고 리그 4위 만큼이나 FA컵도 중요해 짜식들아 ㅋㅋ +3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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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e.jpg [메트로] 램파드 : 나 사리처럼 캉테 8번으로만 쓴거 아닌데??? 그리고 리그 4위 만큼이나 FA컵도 중요해 짜식들아 ㅋㅋ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은 이번시즌 첼시에서?은골로 캉테를 약간 더 전진된 역할로 기용한 것을 옹호했으며, 이 프랑스인 선수를 단순한 홀딩 미드필더로 기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28살의 선수는 이번 시즌, 평소에 그가 보여주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 것과 첼시의 세명의 미드필더(조르지뉴,?코바치치)?중 가장 앞선에서 공격을 하는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첼시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그는 화요일 코바치치조르지뉴보다 앞선에서 플레이해,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팀에게 안겼다.


이는?마우리치오 사리가 캉테를 전진시켜 메짤라로 기용해 비난을 받았던 지난 시즌의 상황과 매우 비슷하다.


하지만 램파드가 자신이 사리와 같은 방식으로 캉테를 기용한다는 의견을 부정했으며, 이 월드컵 위너가 단순한 홀딩 미드필더가 아닌 그 이상의 선수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캉테의 측면에서의 역할과 지난 시즌 사리와의 유사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램파드는 말했다.



"전 여러분이 말하는, 사리가 했던 방식의 우측 No.8 역할으로만 그를 기용한게 아니에요."


"이번시즌에 캉테는 그가 프랑스, 레스터, 콘테의 첼시에서 해왔던 것처럼 2미들로 뛴적이 꽤 많아요."


"캉테는 거기서 홀딩 역할이 아니었어요. 네마냐 마티치가 좀 더 홀딩 미드필더였고 캉테는 자신의 에너지를 전 피치에 발산시키며 돌아다녔죠. "


"그래서 전 그에 맞게 그를 기용해왔습니다."


(토요일 FA컵 경기에 대해)


"저희는 단지 이기고 싶을 뿐입니다. 저흰 FA컵 대회를 리스펙해요. 저도 그렇고, 선수들도 말이죠.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 여러번 우승을 거머쥔 것이 첼시에겐 행운입니다."


"그래서 저흰 이기고 싶고, 저희의 상황이 지금 4위 안에 들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사실과 FA컵 대회,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저울질하고 있지 않아요."


"사람들 사이에선 논쟁이 되겠지만 제가 거기에 끼어들 이유는 없겠죠."


"저흰 프로들이기 때문에 이번 게임에서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어요."



출처 :?

https://metro.co.uk/2020/01/24/frank-lampard-ngolo-kante-chelsea-12118093/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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