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1935104)  썸네일on
달려라가.. | 20/02/22 00:55 | 추천 55 | 조회 2555

대구사람 입니다 베글보고 부산 사람이 적습니다 +629 [34]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86289

솔직히 10년전만해도 대구나 부산이나 둘다 뻔했죠.

 

근데 부산 많이 바꼈습니다.  그래서 새누리 아닌 타당서 국회의원도 많이 나오고.

 

근데 그거 아세요?  

 

부산애들 이젠 이전과 틀려요.  물론 아직도 금마들 밀어줘야 우리가 살지라고 하는애들도 있는데 걔들은 소수입니다.

 

노친네들은 30대70정도 될려나요?

 

왜 그렇게 바꼈을까요?

 

다들 눈이 뜨인것이죠. 이젠 비밀이 없는세상이니 조선일보 동아일보 다들 많이보지만 인터넷 세상이고 젊은 애들은 왜 힘들게 됐는지 알게되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된것이죠. 아쉽지만 아직도 관심없는 애들은 많답니다.

 

하지만 부산은 결국 바꼈고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님 말씀처럼 직장상사와 어케싸워? 어르신과어케싸워?  이렇게 하셨지만 다들 싸우고 있어요.  저또한 말 안통하는 사람은 무시하지만 팩트로 알게해주고 그래도 버럭하는 사람은 포기하지만 그사람도 그렇게 말을 듣게되면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고민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진실이 먼지 아시겠죠.

 

그러니 포기마세요.

 

꼭 지금 정부를 믿은란것도 아니니. 진실을 알려주세요. 그 한번이 힘들지만 그렇게 진실을 토해내면 그사람들도 머릿속에 박힐수도 있습니다.

 

무서워 하지 마세요.

 

전 노친네들께 그랍니다. 내 자식이 살 세상 좀 도와달라고. 이제는 당신들 세상이 아니라고. 그럼 대부분 고개를 숙이십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하다보면 언젠간 우리도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부정부패 다 못잡습니다.

 

정치인 비리 다 못잡습니다.

 

허나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해야만 우리 자식들이 살 세상이 그나마 살만하지 않겠습니까?

[신고하기]

댓글(19)

1 2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 3 4 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