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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o | 20/07/01 09:08 | 추천 33 | 조회 180

지금 故 라스트 오브 어스의 장례식이 진행중입니다. 조의에 참여해주세요. +180 [19]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7784979

故 라스트 오브 어스(2017~2019)의 명복을 밉니다.

한때 플빠들의 자존심이자 자랑스럽게 해주던주던 게임. 상들까지 받으며 2010년대 최고의 게임중 하나로 선정된 명작. 

 

하지만 라스트 오브 어스의 디랙터이던 닐 드럭만은 너티독의 직원들의 노동강도랑 근무환경을 개선해달라고 요구하다가 안타깝게도 숨진채 발견되었고

 

너티독2편 디랙터는 드럭만과 비슷한 외모에 약에 찌든 아마추어 개발자 닐  드러그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결국 후속작 라스트오브어스2도  출시하자마자 엄청난 혹평을 받으면서 사망이 확인됬습니다.

 

이에 오늘 故라스트오브어스의 장례식이 치뤄줬습니다.

 

제시랑 디나가 장례식장의 상주를 맡았군요... 

 

 

역시 2018 GOTY의 양대산맥 레데리 아서모건과 갓옵워 크레토스도 장례식에 참여했군요... 그들은 토미의 한탄을 들어주며 위로해주고 있네요.

 

 

한편 너티독의 간판인 언차티드의 드레이크도 사망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닌텐도의 간판인 마리오와 액스박스의 간판인 마스터치프도 정장을 입고 장례식에 참여해줬습니다.

 

마리오분께선 우린 서로 경쟁하던 관계였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간건 아쉽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많은 조문객들이 찾아왔네요.

이들은 모두 2020년에 출시된 게임들이자 출시될 게임들....

 

깐포지드의 족장 '스'는 우리처럼 게임성도 구린것도 아니고 스토리 하나로 죽었기때문에 더욱 안타깝다고 하네요.

 

너굴은 특별히 장례식 비용을 다 지원해준다고 현금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장례식 행렬을 경호해줄 터미네이터랑 스톰트루퍼들이 도착했습니다. 아마 죽었던 라오어의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공감가는지라 이들은 더욱 슬프다고 하네요...

 

 

 

그리고 관을 옮겨줄 특별한 손님도 찾아왔는데

관짝 소년단이군요! 

너무나 안타까운 죽음인지라 먼 가나에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현재 관짝음악을 틀며 관을 옮기고있네요.

 

라스트 오브 어스가 묻힌 묘지입니다.

생전 마지막 유언대로

1편 개발자 닐드럭만과 골프채맞고 사망한

조엘 밀러 옆에 묻어주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둘다 친아버지 같은 존재였으니....

 

 그리고 그앞에서 애도하는 수많은 조문객들.

사진에 안찍혔지만 그외에도 거의 모든 게임들이 조문해줬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故 라스트오브어스에 조의를 표하고 추모댓글을 달아주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REST IN PEACE 

LAST OF US(200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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