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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천 .. | 21/09/15 22:52 | 추천 29 | 조회 259

동서양을 가리지 않은 문구.jpg +259 [12]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3883791


진승·오광의 난


 

"공(公) 등은 모두 기한을 넘겼으니 참수를 당할 것이고,

가령 참수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수(戍) 자리 서면서 죽는 자가 열 명 가운데 진실로 여섯 일곱명일 것이다.

또 장사(壯士)란 죽지 않는다면 그만이지만, 죽는다면 큰 이름을 드러내야 할 뿐이다.

왕(王), 후(侯), 장(將), 상(相)의 씨가 어찌 따로 있단 말이냐!"




와트 타일러의 난


"아담이 경작하고 이브가 길쌈할 때, 귀족은 어디 있고 평민은 어디 있었는가?"







결국 "귀한 놈들의 씨는 우리랑 뭐가 다르단 말이냐"가 기초되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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