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2709222)  썸네일on
 아.. | 21/10/14 08:09 | 추천 4 | 조회 19796

중고나라 사기꾼 근황" +690 [54]

뽐뿌 원문링크 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473337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441_blzzvkym.jpg")

 

2017년 4월부터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에 문화상품권 등을 판매한다는 허위글을 올리고 입금을 받은 뒤 잠적하는 수법으로 30건이 넘는 사기 행각을 벌인 92년생 양XX.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453_mroqniyv.jpg")

 

피해자들의 신고로 2019년 5월 30일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도 카메라 렌즈, 공연 티켓, 할인쿠폰 등의 상품으로 사기 행각을 이어갔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20_kozxkpgq.jpg")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23_hlopqqzp.jpg")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25_hmqztokc.jpg")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26_mkhcfcbv.jpg")

 

온라인 사기 피해 정보 공유 앱인 '더치트'에는 '양XX중고나라 사기 대응 카톡방'이 개설될 정도로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40_vweiyurw.jpg")

 

결국 양씨는 사기죄 등으로 복역하였고 올해 초 출소하였습니다. 그의 근황은 지난 7월 한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친부가 대전 대덕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20개월의 친딸 A양을 1시간 동안 폭행하여 살해하고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유기한 아동학대살인사건.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50_lbrowuif.jpg")

 

이 사건의 가해자가 양씨입니다.

피해자 A양은 18개월까지 외할머니의 손에 자랐습니다. A양을 친딸로 알고 있던 양씨는 출소 후 A양의 친모인 정XX을 위협하여 정씨와 A양을 데리고 갔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559_piebtynx.jpg")

 

동거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21년 6월 13일, 양씨는 생후 20개월의 A양이 보챈다는 이유로 '죽여버리겠다'며 이불을 덮은 뒤 주먹과 발로 수십차례 폭행하여 살해하고 정씨와 함께 아이스박스에 시신을 담아 화장실에 유기하였습니다.

6월 26일, A양의 외할머니는 이러한 사실을 모른채 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양씨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609_blwcpyxm.jpg")

 

딸과 손녀를 왜 보여주지 않냐는 장모의 물음에 양씨는 '어머니랑 한번 하고 싶다'며 자신과 XX를 한번만 하면 (딸과 손녀)를 공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620_ermgsvei.jpg")

 

이후 7월 9일 A양의 외할머니는 이들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A양이 보이지 않자 이상하다며 아동 학대가 의심된다는 취지로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629_apuprliu.jpg")

 

양씨는 신고 사실을 알고 곧바로 집에서 도망쳤으며 경찰은 집 화장실에서 아이스박스에 유기된 A양의 시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친모 정씨는 현장에서 사체 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649_fbffvikf.jpg")

 

 

양씨는 도주 사흘 만에 검거되었고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01_vanuzzzm.jpg")

 

그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로 스트레스를 받던 중 어느 순간부터 딸의 울음소리가 짜증 나기 시작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08_tveksxmk.jpg")

 

부검 결과 A양은 전신 골절과 피하 출혈이 있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17_hlukiwtq.jpg")

 

또 유전자(DNA) 조사 결과 양씨는 A양의 친부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28_rlvqhtbx.jpg")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29_ixoxzzdg.jpg")

 

지난 8월 27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사건에 대한 첫번째 공판이 열렸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40_azdxtkzd.jpg")

 

검찰의 기소이유서에 의하면 "2021년 6월 13일 양씨는 20개월 아기가 잠을 자지 않고 운다는 이유로 '죽여버리겠다' 며 피해자에게 이불 4개를 겹쳐 씌우고 올라타 얼굴을 수십회 때리고 발로 수십회 짓밟고 홈키파 통으로 머리를 수십회 때리고 허벅지를 수십회 때린 후 두 손으로 허벅지를 비틀어 부러뜨리고 벽에 수차례 던졌다."고 합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51_axirbdok.jpg")

 

또 "피해자를 폭행하던 중 정씨를 화장실 쪽으로 보내고 피해자의 기저귀를 벗기고 성기를 삽입하여 강간하였으며 이미 이전에도 양씨는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가 만지게 하고 피해자가 입을 맞추게 하였다."는 내용도 적시되어 있었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759_ouimzgyk.jpg")

 

양씨의 변호사는 양씨가 술에 취해 기억은 없으나 다른 증거가 있으니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하겠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조차 그 내용이 끔찍해서 정신 감정을 받게 하고 싶었으나 양씨가 원치 않아서 철회했다고 합니다.

정씨의 변호사는 정씨가 양씨의 지속적 폭행과 협박을 받았고 심리적 지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지적 장애는 아니지만 지능이 좀 떨어지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이용당하고 사기 당한 것을 입증하겠다고 하였습니다.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808_dwmmlktv.jpg")

 

2016년 10월 생후 10개월 영아를 성폭행한 벤자민 트레일러(Benjamin Taylor, 34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817_ucmzomdo.jpg")

 

2017년 10월 생후 13개월 영아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조슈아 구르토 (Joshua Gurto, 35 미국 오하이오주)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834_lbovqhrq.jpg")

 

2020년 10월 생후 10개월의 친딸을 성폭행 한 어스틴 스티븐스 (Austin Stevens, 29 미국 펜실베니아주)

양씨가 이들과 다른가요?

양씨는 이들과 똑.같.은. 영아 성폭행 살해범입니다. 세상의 온갖 험한 말을 붙여도 형용할 수 없는 인간의 탈을 쓴 악귀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될 수 있도록, 그로 인한 또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상공개 청원 동의와 진정서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

 

 

window.open("bbs_view_image.php?id=humor&no=473337&img=20211014080854_rcgtomqt.jpg")

 

● 아래는 아동학대로 하늘로 소풍간 아이들을 위한 서명지입니다. 10초면 가능하니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현재 재판진행 중에 있는 사건들 입니다. 10초면 아동학대근절에 큰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

 

● 이 글은 청원 동의를 위한 공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의 제목과 전개방식은 개인의 창작입니다. 공익을 목적으로 한 이 게시물을 저작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여 유튜브를 비롯한 개인의 상업용으로 이용할 경우 법적 조치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에서 작성한 사건번호 2021 고합 275의 공판 후기를 참조하였습니다.

끝. 

[신고하기]

댓글(54)

1 2 3 4

이전글 목록 다음글

12 3 4 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