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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R.. | 22/07/06 06:08 | 추천 0 | 조회 957

반격나선 이준석.jpg +639 [3]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104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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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징계를 심의할 윤리위원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대표가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갈등을 빚어온 '윤핵관'들은 물론, 대통령실을 향해서도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경국 기자입니다.

[기자]
윤리위 회의가 임박한 가운데, 침묵을 이어오던 이준석 대표가 다시 '윤핵관'을 향한 포문을 열었습니다.

언론 인터뷰를 통해 칼을 빼 들고 달려오는 사람과 무슨 타협을 하겠느냐고 비판했고, 징계 절차에 나선 윤리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까지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윤핵관이라고 하는 세력 쪽에서 (공격이) 들어오는 게 명백하지 않습니까. 연관관계는 제가 전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만, 이런 거죠. 까마귀가 날았는데 배가 떨어졌어요.]

비판의 화살은 대통령실을 향하기도 했습니다.

인사 문제는 물론, 정책에 대한 정보공유도 없었던 만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건 코미디라는 겁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 (검증자료 받은 적 없다고 인터뷰했는데 관련해서 추가로 얘기하실 거 있나요?)….]




또 쇼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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