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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쿨 | 22/09/25 02:30 | 추천 38 | 조회 2012

윤석열 탄핵의 메카니즘~~ +322 [11]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564794

윤석열 탄핵이 가까워진 메카니즘

 

 

 

1. 대다수의 국민들.. 특히나 윤석열을 지지한 2찍 대부분은 정치, 사회 전반에 대한 뉴스를 스스로 찾아보기 보다는, 레거시 언론, 그중에서도 조중동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2. 조중동은 어떤 특정 정권에 충성하기보다는 자신의 돈줄이 되는 광고 자본, 특히나 재벌에 충성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예를 들어, 예전에 파장이 일었던 3성 사장에 대한 언론사 간부들의 눈꼴시린 아부의 메세지들을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3. 윤석열의 엉망진창 경제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잡지도 못하고, 한국 금융시장을 살리지도 못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수출 시장을 확장하지도 못하고, 환율을 안정시키지도 못하고, 국제무대에서 미국 대통령과 의회에게 쌍욕을 날리고 있다.

 

이는 윤석열이 13조원에 달하는 초부자 감세를 통해 주는 이익보다도 더 큰 손해를 재벌들에게 야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윤석열이 추진하는 원전 정책은 국제 트랜드인 RE100정책에 상반되는 것으로, 삼성전자와 같은 경우, 윤석열 정부정책에 반발하여, 이미 RE100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을 선언했다.

 

 

 

4. 윤석열의 이번 해외 순방은 미국 대통령과 미국 의회에 대한 욕설외교로 전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다.

 

따라서 한미 통화스왑과 같은 환율방어 정책은 이미 물건너 갔고, 또한 IRA로 인한 현대 기아 자동차가 입을 피해는 확정되어버렸다.

 

다시말해, 윤석열이 뭔가를 할때마다, 국내 경제와 대외 무역 경제에 악영향을 계속해서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5. 재벌들은 윤석열 정부의 엉망진창 정책과 행보로 인하여, 자신들의 손해가 증대되는 것을 더이상 묵과 할 수 없을 것이고,

 

이는 재벌 자본의 개들인, 레거시 언론, 조중동으로 하여금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작성하도록 하는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6. 윤석열 정부와 인사들에 대한 기득권 언론매체들의 부정적 여론은 윤석열 지지자들의 많은 수를 윤석열 반대자로 바꿔 놓을 것이며,

 

나아가 이러한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여론은 총선을 앞둔 비영남권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7. 결과적으로 지난 박근혜 탄핵시기와 비슷한 양상이 다시금 총선 전에 벌어질 것으로 확신한다!

 

 

 

한줄요약:

 

자본을 지닌 기득권들이 언론사를 조종하여 윤석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만들어내고, 이에 동조한 비영남권 국힘의원들의 적극적 협조로, 민주세력은 다시한번 무능한 대통령을 탄핵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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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될 것을 예상했는데, 여윽시

 

조빠가와 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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