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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e | 23/09/22 11:16 | 추천 357 | 조회 5591

새엄마가 결혼생활 중 외도로 불륜남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306 [18]

보배드림 원문링크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67686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빠,동생이랑 셋이 살다가

아빠와 이모(새엄마)가 재혼을 하고 그 시점에 저는 독립을하고 동생과아빠,새엄마랑 셋이 같이 살았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안났던 저는 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를 자신도 없고 친 엄마와 왕래를 하고 있던터러 

새엄마를 이모라고 부르며 지내고 아빠에겐 둘이 사는 건 좋은데 혼인신고는 하지말고 살라고 하였습니다


처음엔 아빠도 이모와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시작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셨지만

어느 부부들 ,커플들과 같이 만나면 좋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것이 좋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하기전엔 아빠가 나이 차이가 많이난다고 만나면 안될거 같다고 연락을 끊으니

이모가 비를 쫄딱 맞으며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에 ‘저 사람은 진심이구나’ 하고 느껴 만남을 더 지속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갖고 싶다는 이모(새엄마)의 말로 둘은 혼인신고를 하고 

7년이라는 시간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필요했던 동생에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 

한편으로는 너무 싫기도 했습니다  


제가 싫었던 이유는 제 동생은 어느정도 커서 애기보다 손이 덜 간다는 이유로 

동생은 항상 뒷전이라는 느낌도 많이 받고 막대하는거 같아서 너무 싫었습니다


이모(새엄마)도 아빠와 재혼을 한 상태였는데 이모의 이혼 사유는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 이였습니다 그리고 전남편 사이에 아이가 있는 상태였고, 아이는 전남편이 키우고 있었습니다 가끔 애기를 만나고 오거나 , 집으로 데려와 애기와 시간을 보내면 아빠는 친자식처럼 애기를 대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2022년 5월경 무렵 이모가 아빠한테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첫 사유는 본인과아빠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고 ,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는 이유 였습니다. 


아이를 원한다는 이모의 말에 아빠는 추후에 나이가 들어 아빠가 죽으면 가족이라고는 본인이 전부 일텐데 혼자 남겨질까봐 걱정인 이모를 위해 아빠는 7년전 정관수술을 하였지만 아이를 원하는 이모 때문에 복원술을 하고 노력했습니다


뚱뚱한 체형인 이모는 살을 뺄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하여 시험관도 원한다고 하면서

따로 알아보거나 하는 노력이 없었습니다

이게 정말 저희 아빠에게 말할수 있는 이혼사유 일까요


아빠는 알겠다고 이모의 말대로 이혼해 주겠다고 하였고 그렇게 이혼을 하는가 싶었지만

다시 잘 살아보자는 이모의 말로 결혼 생활을 유지 하였습니다

 

그후 두 번째 사유는 이모(새엄마)가 친자식 때문에 아빠에게 이혼을 요구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유는 아이가 말을 안 들어

전남편이 “ 아이를 너가 키워라 , 대신 너희 둘이 이혼해야 아이를 주겠다.”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모는 아직 어린 아이를 당연히 키우고 싶었고  

아빠는 아이를 키워본 입장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이모에게 전남편이 연락이와서 이모(새엄마)와 아빠를 이혼시키려고 그냥 한 말이라며 이혼해도 애를 안준다하여 이모와 아빠는 이혼은 없던일로 하자고 하고 아빠는 이모에게 잘 마음 추스르고 친구네 집에서 놀다 몇일쉬고 기분풀고 집에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이러저러한 핑계로 결혼생활에는 소홀해졌고 그렇게 지내던중


11월 중순쯤 또 이혼 얘기가 오갔다고 합니다 물론 이혼을 요구한건 이모쪽이고 

사유는 나이와 애기에 관한 얘기였습니다

아빠는 ‘이 사람이 마음을 돌려 다시 결혼생활 지속하여도 같은 얘기로 반복 되겠구나싶어 

이번에도 이혼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빠와 이모는 1월에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모가 매번 이혼을 요구 할때마다 아빠가 잡을수 없었던 이유는 나이차이도 이모가 극복 할수있고 

애기도 처음에 낳을수 없다고 아빠가 말을했지만 같은 얘기로 말이 

나올때마다 서로 극복하자 했던 사람이 요구하니 아빠는 들어주는거 외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들은 얘기에는 이모(새엄마)가 23년 7월경에 상간남의 아이를 낳아 지금 키우고 있다고 들어 지인들에게 물어 들어보니 이혼을 하기전에 상간남을 만나서 임신을 했고 그거 때문에 이혼을 하자고 한거 같습니다. 상간남을 찾아 연락을해 물어보니 자기는 재혼한줄 몰랐다고 하며 저희 아빠의 존재를 몰랐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걸 모르냐고 물어보니 이모가 부모님이랑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결혼 생활중 외도를 하여 아이까지 갖고 뻔뻔하게 행동하며 아이를 낳고 잘 살고있는 

그년과 그새끼들에게 꼬리표를 붙여주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충남서산시에 사는 임oo 김oo 서산이 얼마나 쫍고 소문이 잘도는지 알거라고 생각해 나는 뻔뻔하게 애낳고 사는 니네 얘기를 듣고 정말 말을 못하겠더라 우리아빠 너무 불쌍해서...아빠 공황장애 와서 약도 먹더라

분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 니네 우리아빠 우울증와서 잘못되면 니네도 다 같이 끝이야 잘 기억해둬

 

근데 니네 그렇게 잘 살수있을까 싶어  니네 애기 유치원에 가고 학교에 들어가고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도 나는 니네 애기한테도 바람펴서 낳은 아이라고 꼬리표 붙여줄거야. 결혼하면 시댁에도 말해줄게.

쟤네 엄마가 이런사람이고 이렇게 낳은거라고 내가 꼭말해줄게.

그러니까 떳떳하게 살아봐. 끝까지 아닌척하고 모르는척해봐 그게 과연 지속가능할까 궁금하다 


저희 아빠는 본인과 저희가 더 욕을 먹을까봐 글을 올리지 말라고 하였지만 저는..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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