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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G+ | 24/06/13 18:19 | 추천 8 | 조회 34

반지의 제왕) 모리아의 다리는 왜 그렇게 허접했을까? +34 [1]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6446316


img/24/06/13/19010dfc7ab47dd64.jpg


발록과 최종보스전(아님)을 벌이고


간달프가 내가 저새끼는 꼭 조진다 하고 떨어진 모리아의 다리.



....


근데 그 건축짱짱 난쟁이의 다리가 왜 저렇게 얇고 허접하게 생긴건데?




img/24/02/20/18dc6e0ea5f47dd64.jpg



를 원작 서술에서 참고하자면,


저거 애초에 제대로 된 통행로가 아니라 최후의 막찐의 마지막 대피용 비상 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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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외적이 몰려오거나, 혹은 모리아 내부의 1층, 즉 최상층까지 점령되었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 전성기 모리아에서 안배해둔 다리.


즉 난쟁이 본인들이 빨리 저 다리로 튀고, 적들이 못 따라오게 바로 끊어버릴 작정으로 만들었다면 빈약한 모양새도 말 된다.


....


그말인즉 나아아아중에 반지제왕 시대에 뭔 일이 일어났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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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음 다리 한번 잘 만들었네 ㅇㅇ


이렇게 한방 치니까 바로 끊어지잖아. 부실공사도 잘 아는 놈들이 해야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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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의 옛 난쟁이들:



 누가 그걸 맨손으로 끊어 미1친 영감아;;


후딱후딱 작업치고 빨리빨리 끊는다는 얘기지....



어떤 정신나간 난쟁이가 나무빠따 한번 쾅 해서 그걸 끊으라고 만들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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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록 동귀어진으로 추락 직전)




아잇 싯팔 다리 한번 ㅈ같이도 만들었네!! 


흔해빠진 난간이나 붙잡을거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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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천년 묵고 관리 안된 원시고대 피난용 다리에 난간이 남아있겠냐...?


난간 있었음 손아귀 힘으로 박살내고 '왜 이렇게 빈약하게 만들었냐' 하고 쌍욕하면서 떨어질 양반이 뭐래.



....


정도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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