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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180902)  썸네일on
민재오공.. | 20/02/14 23:01 | 추천 23 | 조회 870

내 젊은시절 그녀 이야기 7부. +324 [12]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84217

(편집해서 다시 올립니다)



불을 끄고

침대에 그녀를 눕혔다


그녀는

기다렸다는듯이

내가 곁으로 다가가자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었고

정말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키스하다 순간 쌀뻔했다


그녀는

날 감싸안았고

난 한손으로 그녀에 브래지어끈을

살며시 풀었다


아직

옷을 벗지않은 상태에서

난 그녀에  가슴을 주무르며 

ㄲㅈ를 아프지않게 살살 만졌다


감촉이

얼마나 좋은지

그녀에 살결은  마치

부드러운 밀가루같았다


그녀에  

옷과 브래지어를 벗기고  

ㅍㅌ는 남겨놓았다

첫번째와 달리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그녀에

온몸 구서구석을 훝어보며 매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티비를 일부러 켜 두었는데

그건 조금 어둡지만 

그녀에 온몸 구석구석을

자세히 보기위함이였다


그녀는

날씬하진 않았지만

볼륨있었고

살짝 오리엉덩이가 매력적이었다


그녀에 가슴을 

매만지던 손을  점점 배꼽 밑으로 향했고

ㅍㅌ속으로 손을넣었다

그녀에 그곳은

아직 닫혀있었고

난 손가락으로 그곳에 주변을

살며시 비비듯 만져주었다


그녀에 마지막 남은

ㅍㅌ를 벗기기위해서

난 손을 가져다 대었고

그녀는 처음 사랑할때처럼 엉덩이를

살짝들어서 ㅍㅌ를 쉽게 내릴수있게

해주었다


본격적으로 입술로

그녀 온몸 구석구석을 마치

처음 사랑할때 남겨두었던

내흔적을 찾듯이  온몸을

천천히 애무하기 시작했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며

ㄲㅈ를 살살 꼬집으며 튕기듯이 비벼댔다


그녀에

숨소리는 점점 더 거칠어져갔고

손가락으로 만졌을때

그녀에 그곳은  꽃물에 젖어

조금씩 문이  열리고있었다


자세를 바꿔서

그녀가 누운상태 옆으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그녀와키스를 하며

그녀에 한손을 내물건에 가져다댔다

내물건을 가져다 대자

그녀는 내물건을 잡고는 서서히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에 가슴과 ㄲㅈ를 

집중적으로 빨기 시작했고

그녀에  숨소리가

점점 더 거칠어질때쯤

난  천천히 그곳으로 내려갔고

자연스럽게 난 그녀를 올라탔다

서로에 머리  방향은  반대가 되었고

우리는 육구 자세에서 서로에

물건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내물건을 입으로 가져다 대고

사랑하기 시작했을때

난너무 좋아서 순간 쌀뻔했지만

온힘을 다해서 참았다


나도

그녀에 그곳입구를 살살

아이스크림 먹듯이 애무하기 시작했고

살며시 중지로 그녀에 그곳을

열어서 안으로 조금넣자

그녀에 소리는 온방안을  울려퍼졌다


서로에

몸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녀에 그곳은 이미 활짝 열려서

꽃물에 축축히 젖어있었고

내물건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나는

다시  정상체위로 돌아가서

그녀에 그곳 입구에

내물건을 살살 비볐고

곧이어 서서히 깊숙히 내물건을

그녀에 그곳 속으로 넣었다

그녀는 소리를 지르듯 소리가

터져나왔고 그소리에  난 더 흥분되었다

그녀에 그곳 안은 정말 따뜻했고

넣자마자 황홀함을 다시한번 느낄수있었다


난 

내몸을 빠르게 움직였고

그럴수록 그녀에 소리는 점점 더 커져갔다

그녀에 소리에 나도모르게

내물건은 점점 더 빨리 움직이고있었다


난 

그녀에 다리를 두팔로 

쫘악벌렸다

그리고는 내물건을 더욱더 깊이 넣었고

내몸을 미친듯이 

더 빨리 내몸을 움직였다

난 그녀에 소리에

힘든지도 모르고 쾌락에젖어 

한참을 그렇게 미친듯이 움직였다


곧이어

난 자세를 바꿨다

난 그녀옆으로 누웠고

그녀를 등이 보이게 돌려 눕게했다

그리고는 그녀  한쪽다리를 한손으로

들어 팔에걸고는  내물건을 

그녀 그곳에 넣으려고 다가갔고

그녀는 그런 내물건이 잘들어갈수있게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주었고

난 천천히 깊숙하게 쑤욱 넣었다


그녀에

소리는 다시한번

온방안에 울려퍼졌으며

숨소리는 거칠게 내뿜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며

나는 온몸이 뜨겁게 달아올라 

흥분에 주체할수없었고

난 야수처럼 변해 

그녀를 다루기 시작했다


난 정말  

미친듯이 내물건을 움직이며

그녀에 귓볼과 뒷목을 애무하고 있었고

그녀는  소리를 내면서

내게 목을 돌려  격렬한키스를 해주었다

격렬한 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난 더욱더 쎄게 내몸을 움직였고

내물건이 그녀 그곳에 

쎄게 부딪힐때마다

그녀에 소리는 점점 더 커져만갔다


한참을

그렇게 미친듯이 우리는 사랑을했고

난 다시 자세를 바꿔

그녀에 엉덩이가 날보게 돌려세우고는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했다

뒤로 돌아서 고양이자세를 취할때

그녀는 긴생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겼는데

그때 정말 섹시해서 날더 후끈  달아오르게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빨리 해주기를 바라는듯

살짝 고개를 돌려서 날 쳐다보고는

다시 자세를 취했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난 

바로 그녀 그곳에

내물건을 쑤욱 넣었고

그녀에 소리는 또한번

온방에 울려퍼졌다

티비 불빛으로 보이는

그녀에 등골은 정말 섹시해보였다

그런 그녀에 등골을 난 살짝 살짝

빨듯이 내입술로 애무해주었다

내손을 그녀에 등에 살짝 힘을주어 댔고

그녀는 바닥에 완전히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만 쳐 들었다


그모습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보여서

나도 모르게 그녀에 복숭아같은

토실토실하고 엉덩이를

손으로 한대 찰싹 때렸고

그녀는 애교섞인 작은소리를 내며

응답하듯 흘러냈다


난 

더이상 참을수가없었고

절정에 다다랐다는걸 느꼈다

그녀도 마찬가지였고

내 몸을 격렬하게 움직일때마다 

그녀에 소리는 점점 더 커져 옆집까지

들린정도였다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

그녀에 배밑에

배게를 깔게하고 그대로 눞혔고

엄청난 속도로 몸을 더 격렬하게 움직였다

난 절정에 다다랐고

그녀에 몸속으로 내뜨거운 

절정에 잔해물들을 마구 쏟아냈다

정말 최고에 절정을 느꼈다


그상태 그대로 

그녀에게 엎드렸고

엎드린 상태에서 우리는 서로

가쁘게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난 그녀에 귓가에 나지막하게

그녀에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말했고

그녀도 날 사랑한다고  답해줬다

난 그녀 손등에 내손을 올리고

깍지를 끼면서

그녀를 누운상태 그대로 꼬옥 끌어안았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내게

진한키스를 해주었고

우리는 몸이 식을때까지

그렇게 한참을 엎드려

서로에 체온을 느끼고 있었다


이것이

우리에 두번째 밤이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안녕히들 주무시고요

8편도 빠른시간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8편을 원하신다면 추천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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