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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스.. | 17/09/14 03:54 | 추천 3 | 조회 444

이명박의 가장 추악한 행적 +399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353459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
봉하마을에 거주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봉하마을을 방문했고,
퇴임 후에도 지지율이 높았음.
하지만 이명박은 BBK, 미국산 소고기 문제로
지지율에 타격을 받고 있었고.
이명박은 돌파구가 필요했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획수사 방법을 택함.

한상률 국세청장은 재임을 위해
노무현대통령과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의 관계에 대해
이명박에게 보고했음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은 여야 가리지 않고
정치자금을 로비하던 사람이었음.
다른 정치인들이야 자금줄이 널려 있지만,

이후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 박연차 게이트에 대해 조사했지만,
15억 원은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렸고,
50억 원은 조카사위가 투자 받은 금액었습니다.
검찰은 65억 원이 뇌물이 아닌 게 밝혀지자 당황하게 됨.

이후 검찰은 국세청, 국정원 등과의 표적수사를 기획했고,
노무현 대통령부터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조사하게 됨.
검찰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발표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에 수사내용을 전달해 언론에 퍼트림.
또한 국세청은 경남기업 등 노무현과 조금이라도 연관 있는 기업들을
세무조사 기간이 아님에도 죄다 세무조사를 하고
검찰은 노무현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한 마디로 한 번이라도 만난 적 있는 사람들까지도 죄다 검찰에 소환함.
노무현 대통령은 주변 사람들이
더이상 다치는 걸 볼 수 없어 자살을 하게 됨.

MBC PD수첩에 우병우 친구가 우병우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고 얘기했다고 증언함
한 마디로 물증은 하나도 없었음.
최근 피아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사건도
국정원 조작이라는 게 드러남.

당시 검찰은 차용금 15억 원, 투자금 50억 원을 묶어
65억 원이라고 발표하려고 했지만,
전직 대통령이 몇 천 억 원씩 횡령한 거에 비하면
너무나 적어서 그래서 650만 달러로 발표했음.
65억은 작아보이지만 650만달러하면
크게 보이는 효과를 노림.
근데 차용증쓰고 빌린 15억과 투자금 50억이 뇌물인가?

*bbk 김경준은"김기동 검사가
저에게 ‘기획입국설’ 수사 목표가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했어요"라고 주장했다.*
출처: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7810

가장 더러운 친일파 새끼가
지금도 편하게 호위호식하며 살아가는 걸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음
이승만넘처럼 여생을 편하게 즐기다 죽는꼴은 절대 못보겟음

전국민이 저 더러운 친일파 쥐새끼를
반드시 처벌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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